디렉터스 컷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감독
제작
손기현, 김정현
각본
박준범
장르
촬영 기간
개봉일
제작사
야간비행
배급사
음악
김지근
출연진
러닝 타임
95분
제작비
1,467,000원 (2015년 12월 기준)
2,974,000원 (2015년 12월 기준)
435명 (2015년 9월 13일 기준)
12세 이상 관람가

목차
1. 개요2. 예고편3. 출연진4. 줄거리5. 평가6. 흥행

1. 개요 [편집]

2. 예고편 [편집]

예고편

3. 출연진 [편집]

4. 줄거리 [편집]

십여 년 동안 독립영화를 만들어 온 해강은 아홉 편의 단편영화를 끝내고, 첫 번째 장편영화를 준비한다. 늘 버팀목이 되어준 여자친구와 오래 함께 해온 동료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해강은 힘들게 영화 작업을 이끈다. 이런 어려운 상황은 해강 스스로 자초한 바가 크다. 그는 야심에 비해 아직 현장을 통솔하는 법을 알지 못하고 그가 스태프들과 창작의 고통과 기쁨을 나누려 하지 않을수록 그는 고립무원의 처지에 빠진다. 사고로 촬영이 중단되고 새 제작자가 나서면서 겨우 촬영이 재개되지만 이번에는 제작자의 상업적 요구로 인해 곤란해진다. 감독으로서의 해강의 갈등은 더욱 깊어가지만 그럴수록 자신의 예술적 판단에 대한 자의식은 더욱 강해진다.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 된 해강은 자신이 꼭 지키고 싶었던 ‘한 컷’을 위해 행동에 나선다.

5. 평가 [편집]

★★★
대체 영화가 뭐기에
-김성훈

해강(박정표)은 독립영화 감독이다. 아홉편의 단편영화를 만들었고, 첫 번째 장편영화 <기럭지>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촬영 진행이 순탄치가 않다. 멀티플렉스 극장을 섭외해야 하는데 부족한 제작비 때문에 시민문화공간인 영화의 전당조차 빌리기가 쉽지 않다. 쉽게 타협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프로듀서 주한(김하영)과 촬영감독 수인(장기훈)과도 수시로 충돌한다. 열악한 제작 환경과 해강의 고집 탓에 지칠 대로 지친 스탭들은 현장을 떠난다. 3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 지민(한송희) 역시 해강을 인내하다가 그를 떠난다. 결국 제작비가 바닥나면서 영화는 좌초 위기에 내몰린다. 그때 한 제작자가 남은 20% 촬영에 필요한 제작비를 대주는 대신 편집권과 프로듀서 교체를 요구한다.

6. 흥행 [편집]

개봉 1일차에 박스오피스 4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개봉 5일차에 전국 12명의 관객을 모았다. 최종 누적관객수는 4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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